박완수 경남도지사, 폭염 속 야외 노동자 건강 살펴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난달 31일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 전문 기업HSG중공업을 찾아 폭염 대응체계를 살피고 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선업 사업장과 과수원, 도로 건설 현장 등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
창원시, ‘하반기 최고 경영인·노동자 상’ 시상식 개최
HSG중공업 김현기 대표·HD현대마린엔진 강창열 기장 수상…지역 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창원특례시는 23일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과 근로자를 격려하는 ‘2025년 하반기 최고 경영인·노동자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중공업, HSG성동조선과 원유운반선 4척 전선 건조 협력
| 스마트에프엔 = 이장혁 기자 |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국내 중견 조선업체 HSG성동조선과 원유운반선 2척 전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부사장), 김현기 HSG성동조선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SG성동조선, 삼성重 수주 유조선 전선 위탁 건조...품질 관리·협업 안정성이 중요
| 한스경제=임준혁 기자 | 경남 통영에 위치한 HSG성동조선(옛 성동조선해양)이 8년 만에 유조선 전선(全船) 신조를 개시한다. 조선3사에 선박 블록만 납품해 온 HSG성동조선이 선박을 완전체로 건조하는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이다.
[단독] 삼성重, HSG성동과 유조선 위탁생산 계약 14일 체결… "인력 수십명 이미 파견"
삼성중공업이 국내 중견 조선소인 HSG성동조선에 유조선 2척 건조를 통째로 맡기는 계약을 14일 체결한다. 국내 조선사가 계열사가 아닌 국내 조선사에 선박 건조를 전부 맡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업 호황으로 도크가 포화 상태인 삼성중공업과 과거 유조선 건조 경험을 갖춘 HSG성동조선 간의 협업 모델이 본격화하는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이후 추가로 HSG성동조선에 2척의 건조를 맡길 예정이다.
HSG성동조선, 삼성중공업 유조선 건조…'완성선 명가' 부활 신호탄
한때 경영난으로 선박 블록 제작에 머무른 HSG성동조선(옛 성동조선해양)이 지난 7월 삼성중공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완제품 선박 건조 시장에 돌아와 재도약의 기틀을 다졌다. 해상풍력과 해양플랜트 쪽으로 사업을 넓히는 데 성공해 체질을 개선한 가운데, 대형 유조선 건조까지 맡으며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
삼성重, HSG성동조선·건화와 동반성장 상생 모델 구축
[파이낸셜뉴스] 삼성중공업이 국내 중소 협력사와 전선(全船) 건조 및 선박 대형 블록 공급을 기반으로 한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HSG성동조선,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완공
통영 HSG성동조선이 초대형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완공해 '로드아웃'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적 신재생에너지 기업 오스테드(Ørsted)로부터 수주해 지난 5일 대만 현장으로 출발시켰다.
HSG성동조선, 2100억 투자유치... 해상풍력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HSG성동조선이 본격적인 해상 풍력 사업 추진을 위해 2100억원이 넘는 투자 유치에 나선다. 해상풍력은 HSG중공업이 2020년 3월 HSG성동조선을 인수한 후 점찍은 미래 신사업이다.
경남경총·HSG중공업·김안과, 총 3억원 상당 성금 전달
[천지일보 경남=이선미 기자] 경남경영자총협회(회장 이상연), ㈜HSG중공업(회장 홍성환), 김안과(대표 김해곤)가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과 하동군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 3억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
해상풍력 산업 본격 성장 기대
<앵커> 국내 해상풍력 산업이 정부 주도로 빠르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지역의 조선과 해양플랜트 업계는 해상풍력 설비 수출이라는 새로운 기회도 맞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길재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선업계, 새 성장동력
<앵커>경남지역 조선소들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해상풍력 부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형 업체들이 선박건조에서 익힌 기술로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세계 1위 업체의 엄지척 "200척 건조경험 믿고 도전한 결과"
통영시 소재 HSG성동조선이 최근 덴마크 글로벌 에너지 기업 오스테드(Orsted)와 진행한 해상풍력 프로젝트 하부구조물 제작을 완료, 올해 재도약의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HSG성동조선 HD현대중공업과 창정비 계약 체결
HSG성동조선과 HD현대중공업의 임직원들이 6월 20일 오전 통영 HSG성동조선 플로팅도크에서 필리핀 해군의 최신 호위함 ‘안토니오 루나’ 의 입항을 환영했다.
HSG성동조선, HD현대중공업과 MRO사업 업무협약 체결
HSG성동조선은 지난 11일 울산 현대중공업 인재개발원에서 HD현대중공업과 국내외 함정 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유지, 보수, 운영)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두 회사가 힘을 합쳐 글로벌 방산 시장을 공략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SG성동조선, 신재생 에너지 시장 연착륙 신호탄 쐈다
경남 통영에 사업장을 둔 HSG성동조선(주)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진출 선언 이후 처음 수주한 프로젝트 1호기 생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낙점한 신재생 에너지 시장 연착륙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